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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10.29 해장을 위해 집 근처 베트남 쌀국수 집에 갔는데 순번표가 26이었다.

리얼 스타일의 회장님 황태연님과 간밤에 늦게까지 카지노를 하고 일어난 다음날 해장을 위해 집 근처 베트남 쌀국수 집을 찾았다.
고수를 달라고 하지 말았더니 아예 파 같은 vegetable 을 주지 않아 조금 밋밋했지만 칠리 소스를 넣어 칼칼하게 먹고 해장을 했다.
며칠동안 새벽 3시쯤에 잠에 드니까 저녁때만 되면 피곤하다.
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행여 내년에 있을지 모르는 내 인생의 2쿼터를 위해 준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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